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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이용한 빵 세미나 개최 – 전국 9개 지역서 전개 우리밀 배움의 기회로 활용 기대

우리밀세상 0 464 10.28 14:54

최근 수일 인터넷 우리밀(국산밀) 검색에서 농업전문지, 식품전문지 등에서 "우리밀로 빵 만드는 기술 알려드려요등의 제목 기사가 검색된다. 기사 요지는 대한제과협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우리밀을 이용한 빵 세미나를 전국 순회 일정으로 개최한다는 내용이다.

 

다가오는 우리밀 중요 행사

오는 11월 25일(월), 12월 2일(월)

곽지원 교수님 지도, 우리밀천연발효종빵교실

 

세미나는 1024일일부터 1128일까지 일정으로 대한제과협회 전국 9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대한제과협회 공고문에 강사 명까지 나와있는데, 이분들이 실제 어디 소속인지 각 지회 및 대한제과협회에 물어 그 내용을 표에 채워 보았다. 1024일은 지난 일정이지만, 그 외는 아직 기간이 남았으니 혹 가까이 있는 분은 교육 내용을 살펴, 우리밀 공부와 활용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다만 세미나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다음의 관련 내용을 참고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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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 대개는 오후 3시에서 6시 시간 일정으로 열리며, 대구는 한 시간 늦은 오후 4시에 개최한다고 했다.

 

참가는 시민ㆍ소비자 모두에게 허용되어 있지만, 차이가 있는 곳도 있었다. 전북 지회가 대한제과협회 회원에게만 열려있다는 답을 주었고, 대구에서 대한 제과협회 회원 외는 2만원 회비를 받는다 정도가 차이났다. 전북지회 회원만이라는 부분에 대해 대한제과협회는 꼭 참석의향이 있으면 서울로 연락을 달라는 전갈을 주었다. 참석 길을 열어 보겠다는 말씀이었다.

 

세미나에서 함께 밀가루를 만지며 빵을 배울 수 있느냐는 물음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렇지 못하다는 답변이었다. 대개가 시현 중심으로 진행하며, 필요에 따라 소수인원이 같이 만지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는 곳이 있었다. 그래서 참가하려면 가급적 가까운 곳에 앉으라고 전언한다.

 

우리밀은 어디서 어떻게 준비할까?

이것이 궁금했는데, 대한제과협회 담당자 말씀은 당초 강사님이 거래하는 곳에서 자유로이 구입ㆍ준비한다는 답변이었다.

 

아래 내용은 위 내용을 전하고 있는 신문 그리고 대한제과협회 관련 링크이다.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615

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9036

http://www.bake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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